토플 시험 정보

토플 시험은 토익시험을 주관 하기도 하는 ETS 에서 실시하는 시험입니다.
대학수업에 참여 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며, 난이도가 매우 어렵습니다.
상시로 시험이 있으니 주거지와 가까운곳에서 시험 응시 가능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신분증을 받아줍니다.
각 파트당 30점이 만점이며 총 합 120점 까지 가능합니다.
한 두 문제 틀린다고 해서 120점에서 까이지 않습니다.

읽기(Reading)

읽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데, 다양한 주제로 나옵니다. 지리,생물학,역사,과학,미술등 수 많은 주제로 나옵니다. 시간 배분을 잘하여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Chapter 당 20분 입니다.

Tip. 점수를 빨리 올리는 방법은 다양한 분야의 단어를 최대한 많이 외우는 겁니다.

듣기(Listening)

듣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데, 필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왜 중요 하냐고요?
몇분동안 듣기로 듣는 내용 전부를 디테일 한 내용까지 기억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듣기 능력을 올리는것은 전략적으로 접근 하여야 합니다.
듣는 시간을 제외하고 17문제당 10분 줍니다.

초급 : 렉쳐 여러번 들어보고 모르겠는 내용은 스크립트 읽어보고 다시 한번 듣기
중급 : 렉쳐 틀어놓고 집중해서 듣고있기 / 자면서 틀고자기
고급 : 뉴스 / 라디오 자막없이 시청

듣기도 단어가 기본 베이스가 되어야만 위의 학습법들이 효과가 있습니다.

말하기 (Speaking)

의견을 말하는 능력 / 들은것을 정리하여 말하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파트입니다.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브레인스토밍 능력을 모두 요구하는 파트입니다. 다양한 질문에 익숙해 져야 하며, 질문에 대한 답변이 즉각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공부하는 팁은 영어로 말을 빨리하는 연습과 시중에 풀린 예시문제를 가지고 제한시간 안에 답변해 보는것입니다. 어려운 만큼 퍼포먼스에 비해 점수는 잘 주는 편입니다.

쓰기 (Writing)

읽기,듣기,쓰기,브레인스토밍 능력을 측정하는 파트입니다. 토픽을 벗어나는것을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쓰기는 많은 한국인들 한테 익숙 하다고 생각됩니다. 통합형과 독립형으로 나누어 지는데, 통합형은 읽기 듣기 쓰기를 동시에 측정 하며,독립형은 쓰기와 브레인스토밍 능력을 측정합니다. 오타도 안 나도록 조심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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