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오브 아메리카 방문 후기


위스콘신 주에서 지내면서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를 2회 방문하였다.
미네아폴리스는 대중교통이 미국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좋은지라, 공항에서 내리든 버스터미널에서 내리든 쉽게 갈 수 있다.

북미에서 가장 큰 쇼핑 센터라는 말에 혹 하여 방문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거 없다.
그냥 큰 쇼핑 센터인데, 우리가 흔하게 보는 갭, 캘빈클라인, 애플스토어,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등이 있다.

참, 레고로 만든 형상들도 있는데 크기가 엄청나게 크다.
본인이 마지막으로 갔을때는 레고로 만든 거대 건담이 있었다.

참, 안에 놀이공원도 있다. 가격은 충격적으로 비싸나, 별 볼일 없으니 추천하지 않는다. (이미 이용해 봤다) 한국에 있는 놀이공원들이 얼마나 저렴한지 알게되었다.

음식점은 좀 고급스러운 분위기인곳도 몇 곳 있다.

+미네소타주는 겨울에 굉장히 춥다. 패딩 입는다고 추위가 사라지는 수준이 아니니,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여름에 가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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